귀여운 꼬맹이가 혼자서 앉아요
- 작성일
- 2005.12.07 17:36
- 등록자
- 김여진
- 조회수
- 108
축하해야할 일이 있어 똑똑 문을 두드려요..
2005년 5월엔 셋째조카가 태어 났어요.
그땐 회사 일이 바빠 축하 사연도 보내지 못한게 무지 맘에 걸렸는데 일케 축하사연을 보낼수 있게 해주네요.
조카가 태어 났는데 지금 축하할 사연이 뭘지 물오 보시겠죠..
하지만 무지 무지 많아요... 지금부터 잘 보세요.
혼자선 아무 것도 할수 없던 녀석이 이젠 이방 저방 너무 잘 기어 다니구요. 혼자서 제법 잘 앉아요.
세원 언니두 기뿌죠.그러구 얼마나 귀여운데요.깨물어 주고싶은거 있죠.
우리집 막내 수림이가 지금보다 더 건강하구 예쁘게 잘 자라길 이모가 기도 한다...
큰 조카들이 서운해 할지 모르니...
" 현수 예림 수림아 이모가 무지 사랑해·´″"`°³оΟ♥"
추운 겨울 감기 걸리지 말구 잘 보내자~~
8:10경 들려 주세요 겨울 이야기 - DJ DO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