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취직했어요 추카해주세요..
- 작성일
- 2005.12.08 07:40
- 등록자
- 박대찬
- 조회수
- 141
저 기억하시죠 누님의 포스에 힘입어 지금 인재개발원에서 교육받고있습니다. 여기서 교육받으며 누님의 목소리를 못들을것 같았는데 방안에 라디오가 있는데 주파수 조정은 안되지만 그래도 97.9로 맞춰져있어 아침마다 누님 목소리 듣습니다. 물론 아침준비하면서 듣다보니 2시간 내내 듣지는 못하고 있죠..ㅋㅋ
이번에 제가 사랑하는 동생 은경이가 인스튜디오에 포토그래퍼로 일하게되어 금요일 첫 출근합니다. 3개월 인턴과정이 있다고 하던데 무사히 마치고 자기가 좋아 하는일 즐겁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누님의 힘내라는 한마디면 걱정없을것 같아요.. 알죠 저 누님의응원에 이렇게 붙어서 교육받고 있는거 누님을 믿습니다.ㅋㅋ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노래는 은경이가 좋아하는 버즈의 사랑은 가슴이시킨다를 들려주었으면 좋겠네요.. 사연과 맞지 않을려나 모르겠지만.ㅋㅋ
8시 조금 넘은시간에 부탁드립니다.
아참 아침마다 그래도 가사미로 찾기 하는데 그거 어렵네요. 저는 빨리 보낸다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한번도 성공못했어요..
성공하는 그날까지 화이팅..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