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한지 1825일 되는 날!! 축하 해 주세요
- 작성일
- 2005.12.09 09:31
- 등록자
- 박정화
- 조회수
- 186
우리 가족의 아침을 열어주는 모닝쇼
두살 된 아들 지원이도 모닝쇼의 음악에 고개를
까딱까딱이며 아침을 맞이 한답니다.
오늘은 신랑과 제가 결혼한지 1825일! 결혼 5주년 기념일이에요.
무슨선물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작년에 모닝쇼의 축하를 받고 기뻐하던 신랑의 얼굴이 잊혀지지않아서 이렇게 사연을 남깁니다.
사랑하는 상우씨
5년전의 그날을 생각하며
나 박정화는 기쁠때나 지치고 힘들때나 변함없이 자기만을
사랑하고 믿고 의지하며
아내로써 어머니로써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우리 가정을 행복하게 가꿔갈것을 맹세합니다.
항상 고맙고 사랑해요.
듣고싶은노래는
우리 결혼하던날 친구가 불러주었던 노래
한동준?의 <사랑의 서약>을 부탁드립니다.
다시듣기 서비스가 안되는 그래서
한번 만 들을 수 있어 더 귀한선물.
축하 해 주실거죠 꼭 축하해주세용.
내일아침 귀를 쫑긋세우고 기다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