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생일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5.12.25 21:37
- 등록자
- 최미나
- 조회수
- 215
아들 규민 15번째 생일을 축하한다...
3년동안 안강에서 포항으로 학교 다니느라 수고했고 내년 부터는 엄마랑아빠랑 헤어져 있어야 하겠구나...
항상 건강 하고 착한 아들이 되어주길 바란다...
늘 효자 였던 우리 규민이... 힘내서 열심히 하고싶은 공부하면서 열심히 살자...
엄마 아빠한텐... 든든하고 누나 한테는 귀여운 동생 이였지 우리 아들 화이팅!!!
그리고 하늘 만큼 땅만큼 사랑해...
사랑하는 아빠 엄마가...
신청곡: 바다-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3부첫곡으로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