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의 탄생을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5.12.27 09:02
- 등록자
- 김경숙
- 조회수
- 172
얼렁뚱땅 하는 일마다 참 어설픈 직원이 있어요.
근데 연애는 어찌 그리 똑부러지게 잘했는지 회사에서 젤 착하고 모범사원으로 유명한 여직원과 결혼했네요.
그리고 벌써 일년이 지났나봐요.
날마다 아침챙겨주는 아내를 얼마나 이뻐하는지 하나에서 열까지 새신부 자랑자랑자랑~~ !!! ^^
옆자리 남자직원들의 끓는 속이 훤히 보일정도였다니까요..ㅎㅎㅎ
그런 그 직원이 이번에 아빠가 된다네요.
오늘부터 아내가 배가 아프다고 한다는데...말이죠.. 음...
애기가 자리를 이쁘게 못잡아서 수술할지도 모른다고해서 걱정인데요. 뭐... 더 이쁜 두상으로 태어나려고 하나봐요.
산모랑 아기 모두 건강하길 바라구요.
이르지만 정용준씨... 정말정말 축하해요..!!! ^^
신청곡: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