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6.01.02 12:44
- 등록자
- 조정아
- 조회수
- 133
안녕하세요..세원언니..
아침에 언니목소리로 눈뜨기 시작해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출근하느라 7시부터 30분밖에는 못듣지만, 언니의 밝은 목소리에 언제나 저의 아침은 상쾌하답니다..^^*
몇번 문자도 듣고싶은 노래를신청하긴했지만 이렇게 글남기는건 첨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이번주 토요일이 큰언니 생일이라서 언니 생일 축하해주고 싶은 맘에 용기를 내어봅니다.
항상같이 있다가 서울로 발령이 나는 바람에 작년..2005년2월에 서울로 가고말았습니다..
같이 있을때는 싸우기만 했는데 이제는 타지에있는 언니가 보고 싶기도 하고 걱정이 마니 됩니다..그리고 더욱큰걱정은 28살..음력으로하면 29인데 아직 시집을 안간다고 버티(?)는 바람에 가장큰걱정입니다..ㅋㅋㅋ
이번주 주말에 포항에 온답니다.. 생일선물받으러 온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