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곧 군대갑니다.
- 작성일
- 2006.01.04 22:16
- 등록자
- 이충만
- 조회수
- 81
이쁜!! 세원누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부터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약 3개월전 전역한 예비역입니다.
저희 또래 친구들도 대부분 상병이상이거나 제대를 한친구들이 대부분이죠..
하지만 제 친구중에 아직도 군대 안간 친구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친구가 군대 안가도 되는 신의 아들 쯤 되는 줄 알고 무척이나 부러워 했었는데... 그 친구도 항상 군대를 안간다는 식으로 말을 했구요... 그런데 그 신의아들 친구에게도 드디어 영장이 날아 왔습니다.. 축하 해주세요...
짜식 너두 드디어 대한의 건아가 되는 구나.. ㅋㅋ
축하한다 태영아.. 예비역병장 친구가..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