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언니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6.01.04 23:15
- 등록자
- 권명자
- 조회수
- 265
안녕하세요? 세원씨
사랑하는 울 언니 권은숙의 마흔번째 생일을 추카추카 해주려구요
세상에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천사같은 마음을 가진 울 언니가 항상 기뻐하고 웃으면서 지냈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언제 어느 때나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이라면 아무리 피곤한 몸이라도 돌봐주고 챙겨주는 언니가 고맙지만 보답할 길이 없어 이렇게 마음으로 나마 축하 해 주고 싶어요.
언니랑 경주지역에서 함께한 시간도 15년이란 세월이 다 되어가네요. 그치만 언니랑 싫은소리 한번하지 않고 지냈어요.
우리 아기들이 이곳에 와서 많은 민폐를 끼쳐도 인상한번 쓰지 않으시는 울 형부 ☆ (오용철) ☆ 께 항상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해요.형부의 따뜻한 배려가 없었더라면 어찌 언니를 이렇게 까지 의지할 수 있었겠습니까. 형부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울언니(권은숙, 오용철)행복하시길....
영원히 함께하며 지금보다 더 좋은날 행복한 날이 되시길...
울언니 아자아자 화이팅~!! 진짜진짜 추카해
울언니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혜은이 │내 남자 │꼭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세원씨 福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8시 10분 쯤에 들려 주세요 모두가 들을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