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쌍칼님이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작성일
- 2006.01.17 13:46
- 등록자
- 이정수
- 조회수
- 125
안녕하세요^^세원씨!!
쌍칼이라,,,많이 의하하시고,,당황하셨죠^^
평범함을 싫어하는 저희 가족은,,,각자 닉네임을
가지고 있답니다ㅎ
아버지는 쌍칼, 어머니는 흑장미, 오빠는 깔치ㅋㅋ
그리고 저는 이마담, 제 동생은,,달뽕이ㅋㅋㅋ
저희 가족 참 재밌죠^^
그래서 쌍칼님 저희 아버지의 62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반 평생을 자식위해,,,자신의 몸을 버리신 아버지
정말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신청곡 : 바다-☆"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