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 내렸어요,,,
- 작성일
- 2006.01.20 09:20
- 등록자
- 황귀숙
- 조회수
- 129
어제 눈이 많이 내렸어요,,
온세상이 하얗게 보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매주 금요일은 13개월된 딸래미 보려 시골집에 가는데.
눈이 많이 내려서 버스가 들어갈지 모르겟어요...
맞벌이 관계로 친정엄마가 딸래미 키워주고 있거든요..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5년전 수술후 그리 건강하지두 않으면서 딸래미 한푼이라두
더 벌어라고 외손녀를 맡으신 엄마,,,,,
엄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여...
버스가 안들어 간다면,, 걸어서라두,,집에 갈께요,.
엄마 저녁에 뵙께요..
오늘은 퇴근길에 매점에서 엄마가 좋아하는 팥빵을 사서 갈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