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하 합니다. ♪♩.♬~~~
- 작성일
- 2006.02.02 18:29
- 등록자
- 손미향
- 조회수
- 134
^^ 中.고참 주부가 설 명절 잘 보내고 와서 새해 인사 올립니다~
상쾌한 아침을 열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는, 부지런이 몸에 배인
좋은님들에게 복을 마니마니 드리고 싶어서요...
늘~ 귀퉁이가 부족한듯 안스럽다는 이월(2월)의 발걸음이 바삐
움직이고 있네요. 아마 땅속에서 머뭇거리는 봄을 기다리는 맘에
성급한가 봅니다.
사계절 변함없이 청춘을 자랑하는 松竹이 속으로는 무척
외로울거라고 한다는데.. 그럴까요?
자연스럽게 변하는 친구들이 이쁜옷으로 바꿔 입을때도
마냥 홀로 푸르다는것이 좋은것만은 아닌가 봐요...
때에 맞춰, 찾아온 기분 좋은 변화!
남편이 드디어 승진을 했답니다.
입사년도에 비해 늦은감은 있지만,
동료들 보다는 앞섰으니 축하 받을 자격이 충분하지요?
제일 먼저, 가족의 이름으로
따끈한 사랑을 한아름 담아서 축하 합니다.^^
세원님의 다정한 음성으로 배달해주셔요.~~
신청곡: 8시 전.후로 부탁드립니다.
쥬얼리 : 니가 참 좋아
채 연 : 사랑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