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일인데
- 작성일
- 2006.02.14 14:17
- 등록자
- 윤은영
- 조회수
- 63
제 생일이 다가오면 여기저기 아프다시는 엄마
허리가 늘 아프시다고 하시는데
제 탓인거 같아 늘 마음이 아파요.
내일은 제 생일인데요.
절 예쁘게 키워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싶어요.
아빠께두요.
낼 엄마아빠를 위해 맛있는 미역국 끊여서 같이 먹을려구요.
제 생일 축하해주세요. 세원언니..
그리고 절 낳아서 키워주신 엄마아빠게 아주큰상도 주세요.
엄마아빠가 므흣하시게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