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사랑하는 아들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6.02.15 07:53
- 등록자
- 진미영
- 조회수
- 206
오늘이 아들 재형이가 태어난 4번째 생일 이랍니다
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이쁘구요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 정말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 줬으면해요
재형아 사랑해.
아 울아들이 좋아하는 노래좀 틀어 주세요
재롱잔치 할때 춤추던 노래인데요 이거 들으면 우리
앞에서 춤을 추더라구요 ^^
거북이의 '빙고' 입니다 오늘 8시 30분쯤에 틀어 주세요
좀 급하게 남기다 보니 무슨 말을 했는지 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