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만큼 오래토록....세원씨도 쭈욱...
- 작성일
- 2006.02.15 19:22
- 등록자
- 차성환
- 조회수
- 148
또 한 살의 나이를 먹었습니다.
내 아이들이 잘 자라는 모습을 보면 정말 기분좋고 신나는데
마흔을 넘어 이젠 오십이라는 나이가 벌써 코 앞까지 와 기다리고 있으니.....
세원씨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방송에 참여는 하지 않지만 모닝쇼 가족으로서의 사명과 긍지를 갖고 매일 아침을 함께 하고 있답니다.
아침 출근길의 상큼함과 유쾌함이 직장인들에겐 그 날 하루의
업무효율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에
세원씨께서는 포항과 경주를 비롯한 경북 일원의 직장인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과 직장의 생산성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계심을 알려드립니다.
제가 오늘 또 이렇게 직접 참여하게 된 것은
우리집의 둘째딸 민지가 2월17일 오전 10시 포항 창포초등학교를 졸업하게되기에 아버지로써 우리딸의 졸업을 축하하고
6년동안 열심히 학업이라는 지식과 참된 인간으로서의 인성을 가르쳐주시기에 수고하신
존경하는 여러 창포초등학교 선생님들께도 감사를 드리고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민지야!
6년동안 초등학교 생활 열심히 잘하여 중학교에 진학하는
우리딸 민지 정말 축하한다.
엄마와 아빠 그리고 언니와 동생 등 우리 가족 모두가 다시한번 축하를 보낸다.
신청곡은 우리딸이 요즘 누구의 어떤 노래를 좋아하나 며칠을
탐문수사와 유도심문 끝에 알아냈는데,
가수와 곡명이 제발 정확해야 할 텐데....
MBC 드라마 "궁" OST 중에
J&HowL의 Perhaps Love(사랑인가요)
2월17일 8시 정각에 부탁드려도될까요?
제 나이만큼이나 오래토록 이 방송이 계속되었으면...
그리고 방송의 진행자도 세원씨가 쭈욱....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