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의 생신 축하..(들려주면 안되겠니~~)
- 작성일
- 2006.02.16 15:44
- 등록자
- 조영혜
- 조회수
- 71
***아침 8시 30분이후~~4부에서 들려주세요....***
내일 2월 16일은 울 엄마의 쉰다섯번째 생신이십니다.
특별히 해드릴것 없지만 아침 출근하면서 라디오 들려
드리고 싶어서 사연 신청합니다..
엄마~~
아침마다 도시락 싸주시느라 힘드신데 힘들다는~~
내색 한번 안하시고 묵묵히 도시락 싸주셔서 감솨해요.
이제 제 나이 서른..ㅋㅋ 살만큼 살았는데도 엄마눈에는
아직 철부지 딸로만 보이시죠.. 하지만 엄마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끼는 맘은 어느 딸 못지 않다는걸 알아주세요.
퇴근하고 저녁에 멋진 생일파티 아빠랑~형부랑. 언니랑..
그리고 조카들하고 함께 해요~~
엄마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