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며.....
- 작성일
- 2006.02.20 09:34
- 등록자
- 방근창
- 조회수
- 113
2월 22일이 아내의 32번째 생일입니다.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결혼한지 5년이 넘었지만 제대로된 생일인사한번도 해보지 못했네요...
아내는 작은 이벤트를 무척 좋아하는데 말이지요
사실 이런 사연 올리는건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이것도 방학한 학교 교무실에서 조용히(?)쓰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선희야 우리 보물 형제 규성, 규민이 이쁘고 씩씩하게 키우면서 오래동안 행복하게 살자.당신이 바라는 금연도 다시 시도해볼께...
생일 정말 축하해....
신청곡 : 홍경민의 이밤을 다시한번, 유리상자의 신부에게..
8시이후에 틀어주세요 부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