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어린이집 졸업했어요., 축하해줘용...
- 작성일
- 2006.02.21 16:48
- 등록자
- 김은정
- 조회수
- 149
우리 아들 어린이집 졸업했어요.
벌써 2년째 졸업입니다.
아직 한해 더 남았습니다.
매번 어린이집에 갈때마다 적응하지 못해서 서로 고생이
많았어요.
이번에는 유치원에 가게되었는데 제발 적응을 잘해야할텐데
걱정입니다...
세원씨, 우리 아들에게 힘 좀 실어주세요...
파파팍... 그리고 제발 유치원에 가서 울지 않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듣고 싶은 노래는요
김종국&에픽하이가 부른 "회상" 부탁해요.
8시 30분 넘어서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