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내 김정애의 생일을 축하 합니다.
- 작성일
- 2006.02.27 16:30
- 등록자
- 지은수
- 조회수
- 84
저는 항상 아내에게 축하사연만 받아보았지 제가 스스로 글을 올리기는 처음이군요.(방송타니까 기분 정말 묘하던군요)
매년 이번에는 보내야지 하면서 막상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그냥 축하한다고 말만 적으면 되는지 다른 사연을 들어보면 어떻게 저런 아름다운 글을 쓸까 하는 생각도 많이 해서 사실 사연보내기가 두렵웠으나...올해에도 그냥 지나치면 아내에게 너무 미안할것 같아 이렇게 사연을 보냈니다..
사연이 너무 많으면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만 해주십시오..그러면 저의 가정이 그날 많큼은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P.S: 날짜는 3월2일 이고요... 시간은 8시에서 8시30분 사이면 좋겠는데요
참 음악도 신청하던데...:안치환의 "내가 만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