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 축하좀 부탁드릴께요..^^;;
- 작성일
- 2006.03.01 22:50
- 등록자
- 박성민
- 조회수
- 89
안녕하세요! 세원씨 저희집에 축하받을 일이 두가지나 있어서요 세원씨께 부탁을 좀 드려서 제 마음을 전하려고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축하받을 일 그건 말이죠 저희형수 윤정희양과 형 박원민군의 생일이 하루 사이에 걸쳐서 있답니다. 형수는 3월4일 이구요 형은 3월5일 이에요. 축하 받을만하죠?ㅎㅎ
이제 결혼 한지 2년차인 신혼부부인데요.
얼마나 알콩달콩 잘사는지 정말 부럽고 형이나 형수나 저를 너무 잘 챙겨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그래서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서 형이나 형수가 듣는다면 아마도 말로 하는 것보다 더 기분이 좋지 않을까 해서요. 그렇겠죠? ㅎㅎ
형 형수 열심히 사는모습 너무 보기좋고 아버지나 어머니한테도 잘해줘서 너무 고마워.
내가 형이나 형수나 너무너무 좋아하고 있는거 알지? 올해 계획한거 있잖아 그거 잘~되길 바라고 무엇보다 건강하고 둘이 많이많이 사랑하면서 지금처럼 잘살길 바랄께..^^
저녁에 축하파티로 소주한잔 하자 알겠지?
마지막으로 형 형수 아자아자 파이팅 ^^
날짜와 시간을 맞춰 주셨으면 해서 이렇게 좀 일찍 보내게 되었습니다. 3월4일 8시30~40분 사이에 방송 부탁드릴께요.
신청곡은 형수랑 잘 어울리는 노래 투게더의 해피걸 부탁 드릴께요. 세원씨도 항상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