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 작성일
- 2006.03.03 00:14
- 등록자
- 조귀자
- 조회수
- 93
안녕하세요.
세원씨 목소리를 못들은지가 벌써 1년이훨 지난것 같네요.
어제 아침부터 세원씨 목소리를 들으니까 얼마나 반갑든지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어제부터 다시 통학을 시키게 되었거든요.
요번에는 여학생들이 아니라 남학생들을 태우니까 또 다른 느낌이 드네요.
차가 좀 묵직한 느낌과 여학생들의 조잘되는소리가 아닌 좀 조용한 느낌이랄까요.
이제부터 저와 같이 통학을 할 13명의 멋쟁이 남학생들에게 올 한해도 건강하고 공부 잘 하라고 이 아침에 상쾌하게 노래 한곡 부탁 드릴께요.........
이 승기 ; 하기 힘든말
*(7시25~40분 사이에 좀 들려 주시면 안될까요)
부탁 드릴께요, 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