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 작성일
- 2006.03.06 15:31
- 등록자
- 김소영
- 조회수
- 208
언니 안녕하시죠..
사연이 오랜만인거 같아요..
2월 23일에 제 생일에 언니가 사연을 보냈는데
그게 당첨이 됐더라구요..
사연을 들으면서.. 조금 쑥스러웠는데
세원언니가 추천해주신 생일추카곡에 얼굴이 빨개졌답니다.
너무 리얼한.. ㅡㅡ;;
뭐~ 잼나긴 했어요..
사연 읽어준것도 감사한데~ 거기다 선물까지..
저보다 사연올린 저희 언니가 더 감동 받았답니다.
가족사진 촬영권으로 난생첨으로 가족사진을 찍었는데
역시.. 사진찍는 일은 쑥스러워요..하하하
덕분에 저희 집에도 가족사진 한장이 떡~ 하니 걸리게 됐어요
넘 감사합니다..
기분이 무지 좋았어요..
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웃음이 끊이지 않는 매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전이만..
아참.. 언니 똥개 ost에 수록된 똥개 틀어주세요..
노래가 잼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