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일은 사랑스런 아들 생일입니다.(예약이요~~)
- 작성일
- 2006.03.10 16:23
- 등록자
- 김천숙
- 조회수
- 71
안녕하세요..1년만에 글을 남기는것 같습니다.
전에 서방님과 엄마생신을 맞아 사연을 남겼는데 참으로 좋았습니다. 이번에 아들 생일입니다.ㅎㅎㅎㅎㅎ
내곁에 이런일(라디오에 사연보내는것)이 있는것은 불과 몇년전인것 같아요.(여긴 울진이거든요.라디오개통이 3년쫌 넘었나?).
이젠 참 친근하답니다. 아침마다 출근하는 달리는 차에서 여러사람들의 사연을 들어가면서 노래감상 잘하고 다니는데. 오늘은 제가 우리아들 민준이 생일을 맞아 사연보내게 되었습니다.
엄마아빠의 아들로 태어나 멋지게 자라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먼저 드리고요,, 민준이로부터 받는 기쁨이 저희 부부에겐 행복이니 민준이에게 고맙네요.그리고 사연들려주시는 세원씨에게도 감사합니다. 사랑스런 쭌! 마니마니 사랑하고 엄청엄청 사랑한다. 토,일요일은 컴퓨터를 켜지않아 사연을 못보내서 미리 예약합니다...3.13일날 아침 8시에서 8시20사이에 "짱구는 못말려" 오프닝곡 될까요?(민준이가 제일좋아한답니다) 울진중앙어린이집 친구들이랑,선생님과 같이 듣고 싶구요 안되면 "당신은 사랑받기위해태어난 사람"으로 들려주세요.
오늘도 참 행복하네요,,, 세원씨도 웃는날만 가득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