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생일을 추카해주세요..
- 작성일
- 2006.03.14 11:37
- 등록자
- 김소영
- 조회수
- 77
3월 15일은 저희 언니가 태어난지 28년이 되는 날이에요..
(으..벌써 28살이라.. 좀 징그럽네요 ^^;; 픕..)
요즘 언니가 좀 맘을 다쳤답니다..
생일이고 하니 위로좀 해줘야겠어요
얼마전에 가만히 있는 차를 저희 언니가 살짜근히 기스(?)를 3cm가량 내버렸거든요..
운전미숙이라고 해야하나요..
차주는 없어지만.. 양심상 그냥오기 뭐해서 연락을 했는데..
세상에서 29만원의 견적이 나왔지 뭡니까..
차가.. 체어맨이었거든요.. 그 비싼차를.. 으..
그 충격으로 몇일째 속앓이를 하고 있는 저희 언니에게 기분좋은 아침을 열게 해주고 싶어요..
언니~ 이미 벌여진 일은 잊어버리고 돈은 좋은일에 썼다고 맘 다지길 바랄께..
그리고 생일 무지하게 추카한데~~
선물은 언니가 미리 땡겨갔으니깐 없다!! 알지 ㅋㅋ
생일추카곡은..
세원언니가 제 생일날 추천해준 "디스코트럭의 생일송" 부탁드려요
제 생일날 그 노래듣고 저희 언니가 더 좋아했었거든요..
그럼.. 차카운 날씨 강하게 이겨내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
아참 7시 30분에서 8시 사이에 방송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