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축하....
- 작성일
- 2006.03.20 09:19
- 등록자
- 최보영
- 조회수
- 79
저번에 식사권받고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는 게 이렇게 늦게 인사를 드리네요.. 정말 감사했구요.. 잘 다녀왔어요..
회사앞 목련이 꽃봉오리를 언제 터뜨릴까 매일 출근하면서 쳐다보게 합니다.
봄날의 길목에 태어난 우리 재은이가 벌써 4살이 되었어요.
오빠따라 3살부터 어린이집 다녔는데 조그마한 녀석이 어린이집간다며 가방메고 가는 모습이 참 신기했는데....
요즘은 조그마한 손에 연필을 쥐고 이책저책 혼자 줄 긋고 다니네요..
"재은아, 생일 축하해..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주렴.
종알종알 거리는 너의 모습이 힘없이 있으면 엄마아빠는 걱정이 되거든. 항상 행복한 아이로 자라길 바랄께.. 사랑해..."
재은이를 아는 모든 여러분! 재은이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요즘 재은이가 인물나고 있거든요.. 쬐금(?) 못생겼다고 했던 여러분! 이제 그런말은 그만!!!
내일 목련이 꽃봉오리를 터뜨렸으면 좋겠네요.. 수고하세요.
* 늦었는지 모르겠네요.. 3월 21일 50분쯤 부탁드려요..
신청곡은 좋은 노래로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