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추카~~
- 작성일
- 2006.04.04 16:47
- 등록자
- 김연주
- 조회수
- 90
언니!!! ^^ 잘 지내시져~~
오늘은 봄비가 내리내여~ ^^
오늘 라디오에서 젤루 많이 들은 노래가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인거 같아여~
제가 이렇게 추카 사연을 올리게 될줄이야~ ^^
삼실에서 같이 근무하는 직원이 이번주 일욜에 결혼을 해요!
나이두 어린데... ㅎ 마니 부러워 하고 있음돠~ ^^
결혼 해서두 이뿌게 잘 살라고 추카해주세여~ ^^
그리구 신청곡이 있는데여!!!
UN의 선물이여!!!!!! 들어 보고싶다고 해서^^
시간은여....
8시 20분쯤여!!! 만약에 이때가 안되면 8시 40분에서 50분 사이에두 괜찮아여~!!!! ^^
그럼 전 이만 갈께여!!! 퇴근해여!!!!! ^^
낼 아침에 만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