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6.04.06 22:16
- 등록자
- 김선옥
- 조회수
- 103
4월 7일 고2인 아들 린이의 생일입니다.여느 고등학생들처럼 이른 새벽 하루를 시작하고 한밤중이 되어서야 잠자리에 드는 정말 힘겨운시간을 보내고있는 아들을 볼때 안타깝기만 합니다.
린이의 생일을 맞아 가장 좋아한다는 the calling의 wherever you will go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아들 생일 축하해 그리고 고마워"
ps: 7시 20분에서 50분 사이에 들려주시면 안될까요.지난번에 보내주신 선물 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