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고 싶어요..
- 작성일
- 2006.04.11 08:46
- 등록자
- 서현숙
- 조회수
- 108
세원씨!
밤새 내리고 있는 비로 인해, 차 유리창에 떨어진 벚꽃 꽃잎이 발을 멈추게 합니다.
2년 남짓 사겨온 애인 생일( 이번주 목요일 13일) 을 축하해주고 싶어 글을 올려요.
취미 이자 특기가 "잠"인 우리 애인
올해 만큼은 제손으로 끓인 미역국을 먹이고 싶었는데...
열심히 노력해서(?) 내년에는 함께 축하해 주고 싶네요..
그리고,
첨 애인을 만났을때 떨림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네요..
소라씨의 이쁜 목소리로 애인한테 "담배 좀 줄여달라고"방송하면,들어주지 않을까 싶네요.ㅎ
P.S 신청곡은 이승철의 "다가기 전에"(리메이크 곡)
13일 아침 7시15- 25분 사이에 틀어주세요..
귀 기울이고 있을께요.. 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