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이 엄마 생일축하해..이건 정말이야..이건믿어줘돼..^^
- 작성일
- 2006.04.11 23:32
- 등록자
- 이상진
- 조회수
- 84
지금껏 라디오프로 청취만하다 이렇게 사연을 올리려니까 조금은 쑥스럽고 멋쩍기도 하네요..ㅎㅎ
12일이 집사람 생일이어서 아침에 깜짝선물 기대하라고 했거든요..
벌써 결혼한지 4년이 지났습니다.
4년이 지나도록 쥐꼬리만한 월급에 짜증도안내고 지금껏 그림자 처럼 제옆에서 절지켜주고 있네요..그리고 저한테 큰선물 우리 다인이까지 낳아주었구요..전 정말 복도 많은사람인가 봅니다.
다인이엄마(신정은) 내가 뿌리가되고, 당신이 줄기가되서 우리 다인이 자랑스런 대한의 딸로 키웁시다..정말 무지 고맙고 또 사랑합니다..
그리고 우리다인이 아빠가 다인이 사랑하는거 알지..^^
마지막으로 다인이엄마 생일 진심으로 축합니다...love...
추신....
2부 첫곡으로 선곡해도 될까요?
마이클볼튼-when a man loves a woman 맞나요? 잘기억이안납니다..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