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 30번째 생일입니다
- 작성일
- 2006.04.14 10:08
- 등록자
- 남회숙
- 조회수
- 105
오늘 4월 15일은 세상을 다준다 해도 바꿀수 없는 사랑스러운 우리 신랑 허정훈씨 30번째 생일입니다 - 축하해주세요 -
결혼해서 2번째로 돌아오는 생일이네요 벌써 30살이 되어버린 우리신랑 이렇게 이야기 하니까 정말 30살이라는 나이가 멀게만 느껴졌는데 벌써 시간이 흘러가는것 처럼 우리도 나이가 들어가고 있었네요
지금 내가 임신중이고 또 감기몸살에 시달리면서 요즘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 정말 미안한데요 그래도 매일 사랑한다는 문자를 잊지않는 우리 신랑 너무 고맙구요 오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8월에 태어날 우리 이레(태명)도 엄마가 아파서 걱정많이 했는데 어제 병원가서 초음파로 본 우리 이레 건강하다니까 정말 다행이구요 앞으로 태어날 이레랑 정훈씨랑 이쁘고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꾸며 갔으면 좋겠어요
신청곡은....생일 노래랑은 좀 거리가 먼데요 듣고 싶다고 해서
김종국에 제자리 걸음입니다
시간정해도 돼죠? 7시50분에 일어나거든요 그때 부
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