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참 빨라요~
- 작성일
- 2006.04.18 00:49
- 등록자
- 손상희
- 조회수
- 85
날마다 모든분들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빌며-
우리 기찬이 아홉번째 생일이 다되었어요.
축하사연 꼭 필요하신 분들 위해서
가급적 이 곳은 피해가는 편인데-
그러고 보니 작년 이맘때 축하사연 신청하고
꼭 1년이네요.
일곱살난 여동생 예진이의 애교에 밀려
자기는 찬밥이라며 투덜대는 우리 기찬이-
엄마 아빠에게 우리 기찬이가 얼마나 소중하고 사랑스러운지
알려주고 싶은데-세원님 목소리로 들으면
찬이도 공감할거 같아요
"찬아-생일 축하해! 엄마 아빠 아들로 태어나 주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맨날 구박한다고 서러워 말아라.
엄마 아빠 예진이 우리 모두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란다.
힘들다고 투정부리면서도
학교에만 가면 나름대로 의젓해지는 모습!
정말 멋지더구나.
항상 참을줄 알고, 다른 사람을 위하는 마음-
지금보다 더 키우며 멋진 찬이로 자랄거라 믿어!"
* 아홉살 남자아이에게 어울리는 축하 노래가 있을런지요
좋은노래- 행복한 노래 부탁드려요
생일은 23일 일요일이랍니다.
사연은 22일 토요일 3부에 부탁드립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구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