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외손주에게......
- 작성일
- 2006.04.22 08:26
- 등록자
- 김말숙
- 조회수
- 98
사랑하는 외손주 태희의 100일입니다.....
꼭 축하해주세요....
사랑하는 나의 외손주 태희야~~
너희 엄마가 수술을 해 몇년간 아이를 못 낳을수 있다는 천청벽력같은 얘기를 듣고 외할머니는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단다..
그런데 태희가 태어나서 외할머니는 하늘을 날아갈것 같았단다...태희가 태어난지 벌써 100일이 다 됐구나...멋진 청년이 되어서 나라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길....
생일 축하곡 ...꼭 틀어주세요..꼭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