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년~~~~
- 작성일
- 2006.04.23 04:45
- 등록자
- 김지원
- 조회수
- 108
세원씨 너무 오랜만이죠?
일단 그동안 찾아뵙지못한것 먼저 용서를 구할게요.
바쁘기도 하였고 그간에 크고 작은 일이 좀 있어서
찾아뵙질 못했네요.
용서해주세요.
본론으로 들어가야쥐~!
축하해 주세요. 짝짝짝~!!!!! 오늘은 축하해주실일이 두가지에요
우선 첫번째.
오는 4월25일이 우리 쭈여사와 백년 가약을 맺은지 2년째랍니다.
별로 해준것도 없는데...벌써 2년이 흘렀어요.
(세원씨와의 인연도 벌써 1년 6개월이나 흘렀네요.)
영원한 나의 든든한 빽이자 사랑스런 마누라님의
두번째 결혼기념일 축하해주시구요~ 글구 두번째는요~!
으으~ 떨려라~!
짜자잔~~~~있자나요. 포항 김어벙이가요 드뎌 애기아빠가 된데요
올 10월초에 저의 분신이 이세상에 태어난다구 하네요.
태어나서 이렇게 큰 선물을 받게되 너무 기뻐요.
히히 생각만해도 웃음이나와요.
날 닮은 애기라.....
딸이든 아들이든 상관없이 건강하게만 태어나길 기도해주세요
우리 마누라님께 한마디....
"처음만날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듯이 사랑하는맘 변함
없고,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할게.
요즘부쩍 신경이 날카로워져 어서 짜증을 많이 부리지만
지금은 그런 모습도 나는 사랑스럽다.
아기도 쭈마담 당신도 모두 건강하자.사랑해~!"
아참 그리고 한가지더요.
우현동 굿모닝빌 모델하우스 옆 (GS) 편의점에서
새벽을 지켜주시는 알바생 아가씨! 혼자서 야간알바를 하시는
모습이 애처로울때가 많아요. 잠도 제대로 못주무시고..
그래도 밤에 졸지말고 무사히 일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입니다.
신청곡
유엔의 나의사랑 나의신부
시간 첫곡 또는 가사미로찾기 바로 전
날짜 4월 25일
꼭 틀어주시리라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