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나밖에 없는 여섯째언니의 생일이랍니당 7시40분 부탁드려염
- 작성일
- 2006.04.25 07:19
- 등록자
- 김보미
- 조회수
- 113
오늘아침..언니의 울적한 모습에..놀라서 "언냐 왜그래~~~
그랬더니 언니 말: 앙~~~힝힝..내 케익 다 찡그려줬다고..그러더라구염ㅋㅋㅋ 엄마랑 조카들이랑 생일 노래 부르면서
엉망이 되어버린 정체를 알아볼수 없게끔..되어있는 케익을 보면서 웃음이 얼마나 나오던지 울언니는 케익 이쁘다구.자꾸 그러자나요
눈으로 못봐서 이뻤는지 그냥 떡이 되었는데욤.그래두 케익땜에 울적해 하는 울언니 생일 세원언니가 축하해주세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냐~~스물 여덟번째 생일 무쟈게 축하해 글구 사랑해^^
추하곡:
코요테의 special angel (생일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