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려 합니다..
- 작성일
- 2006.05.15 07:10
- 등록자
- 한영미
- 조회수
- 115
스리슬적 다가오는 수줍은 봄과 여름에 중간에서
아침에 찬기운은 옷깃을 여미게 하는 월욜입니다,
아침 찬 공기도 마다않고 일을 나서는 오빠에 뒷모습에서
안스럽다는 생각을 하며 저는 아기때문에 뒤척여서 모자라는 잠을 다시 청해봅니다.
오빠는 요즘 일이 많아서 매일 아침 8시도 안 되어서 일을 나서서 밤 10시나 되어야지 집에를 들어옵니다.
이렇게 일을 시작한지 1주가 조금 넘은 요즘 왜 그렇게
오빠의 어깨가 힘들어 보이는지 모르겠어요,
본인은 즐겁다고 하지만 저는 너무 큰 짐을 지워주고 사는것 같아서 너무도 미안하고 한편 감사하기도 하구요,
어려운 경기탓에 하고있던 일부러 잔업을 더 하는지 ...
요즘들어와서 잔업을 안 하다가 일을 해서 그런지 힘이 들텐데도 다행이도 오빠는 적응이 빠른것 같아 안심도 되는 저의 마음 입니다,
가족을 늘 먼저 생각하는 오빠이기에 힘든것도 잊고 열심히 하는것 같아서 고맙기도 하고 감사하기도합니다..
오빠~~사랑 합니다..고맙습니다,,
오빠에게 들려주고싶어요,,신청곡남깁니다,
~
~~신청곡,서영은 웃는거야~~오빠에게 꼭 ~ 부탁드립니다..
참 7시 35분~50분 사이에 꼭...꼭..꼭 부탁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