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했어요 ㅜㅜ
- 작성일
- 2006.05.19 08:41
- 등록자
- 변우진
- 조회수
- 98
에겅에겅...
모 건축현장에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어제 콘크리트 타설때문에 늦게까지 일하다가
아침일찍 출근하니깐
너무너무 피곤하네요~
하지만 나중에 빛날 저의 미래를 위해서
오늘도 피곤한 눈 비비며 일을 합니다.~~~
노래나 한곡 들려주실수 있으신지요~
노래 제목은 생각안나는데..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당신을 생각해요~~
이런노래인데.. 꼭점 부탁드려요 ^^*
아참 이재원 대리님 이완택 소장님~~ 송반장,김반장,조반장,안반장, 보림토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