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시와요..ㅋ
- 작성일
- 2006.05.25 09:09
- 등록자
- 김영미
- 조회수
- 106
내일(26일)은 내가 너무 사랑하는 큰언니의 33번째 맞이하는 생일입니다.
언니야...
가까이에서 엄마처럼, 친구처럼 챙겨주고 신경써줘서 내가 너무 고마워 하고 있다는 거 알지?
요즘 언니야네 가족들 보면 너무 부러워~!
듬직한 첫째 정민이, 애교쟁이 정윤이, 너무 이쁜 막내 이랑이에다가 언니야를 국보 제1호로 모시는 형부까지...
시집갈 나이가 되서 그런건가...ㅋ
일년에 한번 뿐인 날이니깐 누구보다 즐겁고 happy하게 보내는 센스를 발휘하시고...^^
내가 저녁에 맛난 케이크 사들고 갈게!
고음불가 생일축하송으로 물론 웃음까지 ...
사랑해....!!!
신청곡 : 자전거 탄 풍경의..."너에게 난 나에게 넌.." 부탁드려요.
시간은 8시 30분~9:00 사이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