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추카추카
- 작성일
- 2006.05.25 14:08
- 등록자
- 김선우
- 조회수
- 111
안녕하세요 저는 두호동의모모모입니다
이름은 아시겠죠
그냥 모모모가 편해서 타자치기도 편해서요
제가 오랜만에 글을 올린건 다름이 아니라
작년에도 여친의 생일을 라디오로 방송을 해주니
회사직원들에게 축하받아서 기뻐하길래 ^^:
그래서 다시한번 여친의 웃음(미소)를 보기 위해
염치 불구 하고 글을 올립니다
너무 뜸하게 올린다고 머라하지말아주시구요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신청곡은 Bread의 if 부탁드릴게요
갑자기 이 음악이 생각나서요
그리고 국도 유지건설사무소에 부속실에 다니는 한정희
생일축하한다고 전해주시구요.. 사랑한다고 전해주십시오
에구 뻘쭘하네요 ㅎㅎㅎ 생일이 낼 모레지만 금요일까지
회사를 가니 미리 축하받으라고 허겁지겁 올리는거니 양해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