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아 생일 축하한다
- 작성일
- 2006.05.29 22:58
- 등록자
- 정연희
- 조회수
- 111
친구하자라하며 손내민지 햇수로 삼년이되었네.
시간은 정말로 빠르게 흘러 가는것같다 그치 친구야
항상 옆에서 나의 엔돌핀이 되어주고 웃음이 되어준 친구야
마흔 다섯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벌써 사십대후반이라고 주눅 들지말고 지금부터 황금의 시간이 시작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신나고 보람되게 즐겁고 활기차게
맞이 하자꾸나.
날씨가 오락가락하네. 감기조심하구.
오래토록 변함없는 친구하자. 5월 30일 하루가 기억이 되는 날이
되기를 바라는 맘으로 이렇게 편지를 써본다.
손내밀면 항상 잡아주는 친구되어 줄께
생일 축하한다.
8시40분쯤 친구가 출근합니다 이시간에 꼭 들려주세요
수호 fest,김태우:봄 여름 가을 겨울
이선희:인연
코요테:생일송(해피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