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6.06.01 20:09
- 등록자
- 서명옥
- 조회수
- 114
언니 안녕하세요^ ^
오늘은 다름이 아니오라,
6월 2일은 사랑스런 우리 강여사의 48번째 생신이랍니다.
엄마! 작은딸이야~
내가 엄마 생일인줄도 모르고 선물도 준비못햇어.
정말 미안하고 대신 이렇게 라디오에 축하글 올리는거야.
언제나 나한테 먼저 애교 떨어주는 엄마.
항상 친구같이 편하게 대해주는 엄마.
강여사라고 놀려도 그 순간만 혼내는 엄마.
엄마! 48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1
그리고 더불어 엄마 태어나게 해주신 외할머니께도 감사드리고 내가 이 세상에 엄마 딸로 태어날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그동안 내가 말썽도 많이 부렷던거 기억해?
항상 뒤늦게 후회하고..... 정말 미안해!!!!!!!!!!!!!!!!!!!
아빠가 옆에 같이 잇엇더라면 더 좋앗겟지만.
그래도 엄마에겐 언니 , 나, 막내가 있자나!!!!!!!!!!!
힘내고 정말 해피벌스데이투유야
진심으로 축하하고 사랑해 강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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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엄마랑 다같이 들을수 있게,
6월 2일 7시 10분쯤에 사연 읽어주세요.
신청곡은 자전거 탄 풍경의 그대와 함께라면(생일)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