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누님!안녕하세요..내 친구들 추카해주세요^^..
- 작성일
- 2006.06.01 23:57
- 등록자
- 임진철
- 조회수
- 109
문득..세원씨!보다는 세원누님이 더욱더 친근감이
느껴질것 같네요..안녕하세요~세원누님!!^^..
드뎌..매일 출근길에 이쁜 목소리를 듣던 내가..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사실..오늘 내 친구..김문수,황영순..
이 두친구가 근로자 가요제 본선진출로 오늘..
드뎌 노래를 부릅니다..안타깝게..저는 예선탈락 했구요..--
분명 이 두친구는 상을 받을것을 장담하고 있습니다..
어린시절 학창시절 부터 서로 음악을 좋아해서..
one heart(원하트)라는 밴드활동을 같이 하면서..
연주하며 노래만 불러도 행복했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오늘 이친구들을 위하여..꼭..추카해주시구여..
신청곡..꼭...안재욱-"친구"부탁드립니다..
그리구..(주)지앤텍 본부기술팀 동료선배님들 화이팅입니다..^^
*7시 25분에서 7시 40분사이에..
방송해주시면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