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에게 이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 작성일
- 2006.06.02 17:48
- 등록자
- 함석호
- 조회수
- 119
딸아이의 아토피와 임신으로 인한 심한 입덧으로 힘들어하는
아내를 위해 이 글을 올립니다.
나의 아내 김남선...요즘 많이 힘들지?
하지만 나와 우리딸 채령이..그리고 나중에 태어날 둘째까지
너의 곁을 항상 있으니까 같이 힘내고 행복하게 살자.알았지?
채령이 엄마...그 누구보다도...사랑해..
추천곡:7:40~8:00 사이에 김종국의 사랑스러워 또는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