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일 함께 맞는 두번째 생일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6.06.02 22:08
- 등록자
- 이상미
- 조회수
- 123
세원언니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요즘은 아침잠이 늘어서 15분이 되서
야.언니방송을 듣게 되네요.. 애청자로서 부끄럽습니다..^^
그치만 내일은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이라서 꼭 7시 정각에 세원
언니의 상큼한 목소리로 전달되는 저의 사연을 꼭 듣고 싶네요~
2주전에는 제생일이었어요...그땐 오빠가 절 무지 행복하게 해줬
거든요...전 해줄게 없어서 이렇게 축하메세지를 전할려고 합니
다.오빠~ 이렇게 함께 생일을 맞이하는것두 벌써 두번째네~
올해도 함께 기쁜날을 축하해줄수 있어서 행복하다..이행복을 영
원히 간직하고 싶어..돼지 마니 사랑해줘서 고맙고 나도 오빠
마니 사랑해줄께..생일날 회사에서 극기훈련을 가는건 참 안타까
운 일이지만 너무 기분상해하지말고...담날 오면 내가 마니
이뽀 해줄께... 생일 축하해!!
ps. 6월 3일 15분쯤 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신청곡은 오빠가 제게 불러준 "한동준의 사랑의 서약"
이곡은 프로포즈한다고 제게 기타치며 불러준 노래랍니다.
세원언니 부럽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