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 생일입니다.
- 작성일
- 2006.06.27 21:19
- 등록자
- 김상연
- 조회수
- 122
세원씨~~!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사랑하는 아내 이정현님의 30번째 생일입니다.
해마다 돌아오는 생일이지만 어떻게 축하해줘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사연을 남깁니다.
우리가 가정을 꾸려 이쁜 아들 정원이랑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도 다 현이가 태어나줘서 인것같아 너무너무 고마워~~
'남자의 향기'란 책에 나오는 말 처럼 "태어나줘서 고마워...나한텐 오늘이 제일 기쁜 날이야"사랑해~~
신청곡 : 김종국 "사랑스러워"
7시 40분에서 8시 10분사이에 꼭 듣고 싶습니다. 아내랑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관계로 출근하는 차안에서 꼭 들려 주고 싶습니다.
세원씨 꼭 방송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