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해 생일을....
- 작성일
- 2006.07.02 15:02
- 등록자
- 권명자
- 조회수
- 121
안녕하세요 세원씨
항상 밝은 목소리의 주인공인 당신에게서 소식을 듣게 하고 싶어 이렇게 축하 사연을 보냅니다
7/3 일 월요일은 울 오빠 권문택 의 38번째 생일이예요
추카추카 해주고 싶어서요...
현장일 하느라 검게 그을린 오빠의 얼굴을 볼때면 마음이 아파요
좀더 편안하게 생활하면서 지냈으면 하는거죠
조카 지혜와 준형이 건강하게 올케 언니 김경례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언냐 축하해...
지혜가 초등학교 입학해서 표창장과 동상도 받았다면서 ...
언니 오빠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더라도 조카들보면서 웃으면서즐거운 생활하길 바랄께
오빠 진심으로 추카추카해
신청곡 김성완 인생 8시10분경에 부탁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