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해주세요~
- 작성일
- 2006.07.06 14:57
- 등록자
- 박은미
- 조회수
- 111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7월10일이 제가 사랑하는 아빠의 생신입니다..
막내딸이라서 언니오빠보다 더 마니 이뻐해주셨는데...
저두 컸다고..점점 아빠랑 멀어지는 딸이 되어버렸네요..
"아빠 사랑해요"라는 말 한마디가 쑥쓰러워
늘 표현도 못하는 그런 딸이랍니다 ^^
내년엔 아빠가 환갑이세요~
그래서 여행 보내드리려고 언니오빠랑 작년부터 열씨미 돈도 모으고 있답니다~ ^^*
이번 생신땐...아빠에게 꼭 사랑한다는 말 해드리고싶어요~
늘 제 옆에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시는 울아빠
생신 무지무지 축하드린다고 세원언니가 꼭 좀 전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