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넘넘 그리운 세원씨 목소리...
- 작성일
- 2006.07.18 21:17
- 등록자
- 김행임
- 조회수
- 121
하하하 축하축하 짝짝짝이라는 주제와는 넘 거리가 먼 제목이죠?
암튼, 세원씨 목소리가 넘넘 그리운것도 사실인지라...
제가 30년을 포항에 살다가 지난해 말에 결혼해서 지금은 마산에서 살고 있거든요 그래서 세원씨를 포함한 포항이 넘넘 그립답니다 아주 가끔...ㅎㅎ
여기 마산, 특히 울 집도 좋긴 아주 좋아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보금자리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공기가 너무 좋아서 맘도 덩달아 편안해지는 느낌이거든요 물론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구요
참, 내일, 7월 19일은 저의 신랑 장현석군의 서른한번째 생일이랍니다 지난번에 사연 소개되고 전화 많이 받았다고 자랑하던데 ㅎㅎ 울 신랑이 좀 유치한 면이 없잖아 있거든요 이번에도 축하 전화 많이 받았음 해서요 둘도 없는 친구인 컴퓨터맨 석주, 껑충 키가 크고 아이들 과외 가르치는 상욱, 죽도시장 안 새마을금고에서 일하는 상민씨, 롯데백화점 8층 매니저 승철씨, 태양정비 재완씨, 열공 삼매경에 빠져있는 성호씨, 그리고 부산에 한일카페트에서 일하는 정규씨~ 그밖에 울 신랑 아는 포항 사람들~~~ 모두 울 신랑 생일 축하해주삼~~~
말이 넘 많았죠? 신청곡은 비도 오고..하니~ 권진원의 해피버스데이투유요~ 그리고 늘 수고하시는 세원씨도 울 신랑 생일 축하 마니마니 해주시고 늘 건강하시기를요^^ 사연, 꼭 들려주실꺼죠? 믿겠습니다 호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