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해주세요..
- 작성일
- 2006.07.24 17:35
- 등록자
- 배수영
- 조회수
- 123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다른게 아니구요
추카할일이 있어서 이렇게 방문하게 됐어요..
뭐냐면요.. 오빠랑 저랑 300일이에요...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어요..
시간 정말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오빠를 안지도 4년이 다 되어 가니깐..
그만큼 오빠에 대해서 다 안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귀는 동안 어느정도 알고 있죠..
사소한걸로 시비걸로 싸우면 먼저
오빠가 사과하고 그래요..
내가 뭐라고 하면 다 받아주는 사람이에요..
어디가서 이런사람 구하기도 힘들꺼에요..
언니.. 저대신 이쁜언니목소리로 전해주세요..
언제까지나 내옆에 있어달라구요..
그리고 내가 무척이나 사랑한다구요...
같이 있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오빠 옆에 있다구요..
언니 8시15분쯤에 읽어주세요..
노래는 버즈의 my love 틀어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라디오는 자주 못듣지만 시간 날때마다
라디오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