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을 살면서 크나큰 선물을 받았어요
- 작성일
- 2006.08.01 20:51
- 등록자
- 박연욱
- 조회수
- 122
얼마전 사랑하는 아내에게 좋은 소식을 들었어요
바로 우리의 2세가 생겼다고^^
작년 11월에 결혼해서 포항에 우리의 보금자리를
만들면서부터 신혼 초 많은 다툼과 상처를 줬는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저를 이해하고 따라와준 아내 미연에게 너무나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내년 봄이면 우리를 만나는 아기에게 건강하게
잘 자라서 우리를 만났으면 합니다.
사랑해 미연아 그리고 우리 아기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