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6.08.02 17:54
- 등록자
- 김효정
- 조회수
- 130
세원씨~더운데 고생이 많으시죠?^^처음세원씨가 할때부터 들었는데 요즘은 방송들으면서 이젠 정말 베테랑이 되셨구나 하는걸 느낀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나봐요 저도 300일.1000일축하때 사연보내구 드디어 결혼축하로 사연을 보냅니다. 아직 결혼이 100일 남았지만 애인에게 근사한 프로포즈를 받고 나또한 특별하게 답을 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찾아왔어요.
애인은 지금 휴가기간인데 전 출근하거든요. 그래서 출근시켜주는 길입니다. 용수씨에게 전해주세요 휴가지만 같이 못보내서 미안해요~그리고 사랑해요~ 영원히 노력하면서 당신옆에서 든든한 아내이자 친구가 되도록 노력할게요~그리도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세원씨도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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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은 김종국'사랑한다는말'들려주시구요.8월 3일 시간은 8시~8시15분쯤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