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원씨 넘 올만인거 같아요 ^^
- 작성일
- 2006.08.09 23:45
- 등록자
- 박병용
- 조회수
- 117
축하해주세요 ^^
오늘세벽 12시 26분에 제 집사람이 기나긴 고생끝에 둘째 애기를 낳았답니다^^*
득남햇구요 ^^* 참고로 첫째도 득남했어욤 ㅎㅎㅎㅎ
힘들게 진통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니;;맘이 아퍼서 눈물이 다 나더군요
엄마가 된다는것도 힘들지만 저역시 두아이에 아버지가 된다는거에 무척이나 기쁘고 실감이 안나더라구요;
힘들게 애를 낳은 우리 집사람을 위해서
노래한곡 신청할려구 합니다
3부 2번째곡으로 틀어주심 딱일듯합니다 ^^
갑가지 적는거라 생각해둔 노래가 없네요
세원씨가 보시고 울 집사람을 사랑하는 남편에 맘이 담긴 좋은 노래로다가 한곡 뽑아주심 감사합니다
^^ 낼 아침 출근길에 듣고 싶네요
그럼 낼아침에 뵈요 ^^
아! 휴가 가신다고 하던데 잘다녀오시고 뜨거운 태양빛 많이 쐬지 마세요 ^^ 살타요 ㅎㅎㅎ
그럼 이만 줄입니다 ^^
즐휴~~*~

